양산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돕기 위한 합동도움센터 운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는 5월 한 달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위한 합동도움센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도움센터는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에 한해 신고지원을 한다.
신고지원 납세자는 5월 3일부터 31일까지 시청비즈니스센터와 양산세무서 중 한 곳에 방문해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다. 웅상문화체육센터 방문 신고는 5월 17일부터 31일까지 가능하다.
도움센터 방문 없이 신고·납부 해야 하는 납세자는 홈택스·손택스(모바일)전자신고, 가상계좌납부 등의 편리한 신고·납부 방법을 이용하면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AD
양산시 관계자는 “방문 신고를 못 하는 상황인 납세자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