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 26개사와 일터 혁신 컨설팅 협약
AD
원본보기 아이콘


[세종=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노사 상생·협력 사업 등을 하는 노사발전재단은 27일 건설업체 세보엠이씨 등 26개 기업과 '일터 혁신 집중 육성 컨설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임금체계와 작업 환경 개선, 노사 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은 2010년부터 일하는 방식 변화를 통해 기업 성과를 제고하고 근로 여건을 개선하도록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일터 혁신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AD

정형우 재단 사무총장은 "올해 처음 실시되는 컨설팅 참여 기업들을 중심으로 재단은 기업들의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방향을 제시할 뿐 아니라 기업이 혁신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