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지기업 깨끗한나라는 22일 지구의날을 맞아 경기 화성시 향납읍 인근에서 식목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깨끗한나라]

제지기업 깨끗한나라는 22일 지구의날을 맞아 경기 화성시 향납읍 인근에서 식목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깨끗한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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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제지기업 깨끗한나라는 22일 지구의날을 맞아 경기 화성시 향납읍 인근에서 식목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이 직접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저감 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현수, 김민환 깨끗한나라 대표와 임직원 50여명은 미세먼지 제거 효과가 큰 조팝나무 2470그루와 이팝나무 50그루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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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나무심기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주기적으로 친환경 활동을 진행해 건강하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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