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첫 신작 ‘마이티 아레나’ 출시…"올해 6종 신작 선보일 예정"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스타코링크 스타코링크 close 증권정보 060240 KOSDAQ 현재가 1,976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76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스타코링크, 유상증자 납입 완료…최대주주 '위더스'로 변경 스타코링크 "웹툰·숏폼 드라마 제작 스튜디오 설립 추진" 아이에스이커머스, 사명 '엑시온그룹' 변경…"조원동 전 경제수석 영입" 는 올해 첫 신작 ‘마이티 아레나’를 정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마이티 아레나’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마이티 아레나’는 친숙한 신화 영웅을 수집하고 육성해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카드수집형 모바일 게임이다. 다양한 PVE, PVP 플레이를 즐길 수 있고 특화 양성을 라인업해 자신만의 전략을 활용할 수 있어 유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티 아레나’는 정식 출시 전 진행한 사전예약 이벤트에서 2주만에 50만명이 넘는 이용자를 모집해 흥행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많은 이용자의 관심과 성원 속에 ‘마이티 아레나’를 성공적으로 출시하게 돼 기쁘다”며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를 충족시키고 ‘마이티 아레나’가 오랫동안 사랑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게임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룽투코리아는 2021년 첫 신작인 ‘마이티 아레나’를 시작으로 게임 신작을 상반기 3종, 하반기 3종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최대 기대작인 ‘블레스 이터널’은 올해 하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또 사재기해야 하나" 전쟁 때문에 가격 30% 폭등...
회사 관계자는 “올해 역대 최대인 6종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고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게임IP 로열티 수취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도 기대되고 있다”며 “올해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주주가치 제고 차원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