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00회 시의회 임시회'에서 임종국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회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임 의원이 스마트폰으로 '언론은 책임져야!' 문구를 들어 보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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