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산청 대원사 계곡 길에 봄이 오는 소리 가득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19일 완연한 봄을 맞은 산청군 삼장면 대원사 계곡 길에 짙은 녹음이 가득한 나무와 야생화 사이로 계곡물이 흐르며 정취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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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계곡 길은 험한 등산로가 아닌 생태탐방이 가능한 산책길로 조성돼 있어 별다른 준비 없이 가볍게 걷기 좋은 곳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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