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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9일 오전 한때 접속 장애로 먹통이 됐다가 복구됐다.


IT전문매체 더버지는 미국 동부시간으로 8일(현지시간) 오후 5시30분께부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서비스가 다운됐고 수천명의 이용자들이 웹사이트 장애 추적업체인 다운디텍터에 서비스 장애를 신고했다고 보도했다.

한국시간으로는 9일 오전 6시30분께다. 같은 시간 국내에서도 페이스북과 페이스북이 소유한 인스타그램 등에서 피드를 고칠 수 없다는 알림 등이 뜨고 로그인에 실패하는 등 일부 장애가 확인됐다.


페이스북의 접속 장애는 불과 한달전인 3월19일에도 몇시간 동안 발생했었다. 당시 몇시간 동안 사이트가 오프라인 상태가 됐고 에러 메시지만 반복됐다. 페이스북은 "기술적인 문제로 사람들이 일부 페이스북 서비스에 접근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며 불편에 대해 사과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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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버지는 이후 접속 장애가 해결됐다고 업데이트했다. 작년 말 기준 페이스북의 글로벌 일간 활성 이용자 수는 약 18억4000만명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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