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전문가' 서영우 전 퍼플엠 대표, 티맵모빌리티 합류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서영우 전 퍼플엠 대표가 티맵모빌리티에 사외이사로 합류했다.
6일 티맵모빌리티에 따르면 서 전 대표는 지난달 29일 열린 티맵모빌리티의 제 1차 정기주주총회·이사회에서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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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풀 서비스 스타트업 '풀러스'의 CEO였던 서 사외이사는 기아자동차의 모빌리티 전문기업 '퍼플엠(Purple M)' 대표를 역임하는 등 대표적인 모빌리티 전문가로 꼽힌다. 서 사외이사는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티맵모빌리티와 공유할 예정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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