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과학원, 북부권역센터에 '중기 화상회의실' 구축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포천 소재 북부권역센터에 중소기업을 위한 온라인 공동 활용 화상 회의실을 최근 개소했다.
북부권역센터는 북부지역 중소기업과 산학연 관계자, 예비 창업자들이 언제든지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화상 회의실을 상시 개방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화상 회의실은 3~4인이 사용할 수 있는 규모로 상담, 간담회, 세미나 참석, 교육, 전시회, 수출상담, 화상 면접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이를 위해 회의실에는 카메라(HD화질), 스피커, 마이크, 디스플레이(55인치 대형TV), PC 등 필요한 장비들이 설치됐다.
지난 달 30일 글로벌 시장개척단 사업에 화상 회의실을 활용한 엘피아 A대표는 "화상상담에 필요한 설비와 장비가 잘 구축되어 있어 원활한 상담이 가능했다"며 "접근성이 좋아 앞으로도 많이 이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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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화상 회의실 이용 관련 문의는 경기경제과학원 북부권역센터(031-850-7131)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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