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임재현 관세청장, 인천항 수출입통관 현장점검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관세청은 5일 임재현 관세청장이 인천세관(항만) 감시종합상황실과 컨테이너화물 및 해상 특송물품 통관 현장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 청장은 순찰차, 감시정, 드론을 이용한 육·해·공 통합기동감시 현황을 살펴보고 우범 수입화물 검사과정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 청장(오른쪽 첫 번째)이 해상 특송장에서 적발된 밀수품을 확인하고 있다. 관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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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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