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원화성, 美전기차 리비안의 테슬라 추월 워런티 발표에 강세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대원화성 대원화성 close 증권정보 024890 KOSPI 현재가 906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06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퍼렇게 질린 韓 증시, 코스피·코스닥 2%대 급락…'5만전자'도 위협 [특징주]대원화성, 아마존-리비안 전기차 협력 소식에 20%대 ↑ [특징주]대원화성, 애플-리비안 전기차 협력 기대감…장중 상한가 이 미국 전기차 회사 리비안이 테슬라보다 우수한 전기차 워런티를 발표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대원화성은 리비안에 친환경 시트 소재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9시43분 현재 대원화성은 전 거래일 대비 3.57% 오른 2900원에 거래 중이다.
리비안은 지난 1일(현지시간) 본격 생산을 앞둔 전기픽업 ‘R1T’ 및 SUV ‘R1S’의 전체 보증 정보를 공개했다.
범퍼투범퍼 워런티는 ‘5년/6만 마일’로 테슬라의 ‘4년/5만 마일 보증’을 넘어서는 조건이며 배터리팩 보증의 경우 고전압 배터리 내부의 모든 구성품에 대해 8년 또는 17만5000마일(28만1635km)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에는 70% 이상 배터리 용량을 동일한 시간 또는 거리 기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테슬라는 배터리팩에 리비안과 동일한 8년을 보증하나 거리 기준은 ‘모델S 및 X’의 경우 15만 마일, ‘모델 3 및 Y’는 12만 마일로 이를 밑도는 수준이다.
한편 대원화성은 아이오닉5에 이어 미국 전기차 전문기업 리비안에 친환경 시트 소재를 공급한다고 지난달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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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은 ‘제2의 테슬라’로 불리며, 전기차 중에서도 픽업 트럭과 SUV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이다. 아마존은 물론, 완성차 업체인 포드로부터도 대규모 투자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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