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한중 외교장관 회담이 4개월만에 열렸다.


3일 오전(현지시간)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푸젠성 샤먼에 위치한 하이웨호텔에서 한중 외교장관 회담을 시작했다. 지난해 11월 말 서울에서 양국 외교장관 회담이 열린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양국 외교장관은 회담에 앞서 팔꿈치 인사를 하는 장면을 언론에 공개하고 회담에 들어갔다. 소수의 인원만 참석했다. 이 회담 이후 확대회담과 오찬 일정을 소화하고 정 장관은 오후 샤먼을 떠날 계획이다.

AD

한편 양국 장관은 이날 만남에서 대북 문제를 포함해 한반도 정세에 대한 진단을 공유하고 코로나19 공동 대응 내년 수교 30주년 행사 등에 대해 두루 논의할 예정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