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신라~” 신라대, 재학생 SNS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신라대학교(총장 김충석)는 4월 1일 오후 3시 교내 도서관 멀티미디어실에서 재학생 홍보 서포터즈 ‘신나는 신라 SNS 홍보단’ 발대식을 했다.
신라대는 청년 눈높이에 맞는 SNS 콘텐츠를 개발하고, 대학과 학생 간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신나는 신라 SNS 홍보단’을 처음 만들었다.
1학기 홍보단원으로 선발된 학생 20명은 올해 8월까지 대학의 주요 활동과 재학생에게 도움이 될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콘텐츠로 제작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오리엔테이션을 겸해 진행됐다. 신라대는 홍보단원 학생들에게 운영 취지를 알리고 콘텐츠 제작사례와 온라인 툴 사용법 등 활동에 도움이 될 정보를 전달했다.
저작권과 초상권 등 권리침해에 주의하고 사실에 근거한 콘텐츠를 제작할 방침이다.
홍보단원으로 선발된 김유경 학생은 “신라대가 제공한 다양한 학생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적으로 많이 성장했고 감사하다”며 “대학의 강점과 학생에게 도움이 될 다양한 정보를 잘 가공해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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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관계자는 “학생 눈높이에서 기획 제작된 콘텐츠가 학생의 대학 생활에 유익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홍보단원들이 학교와 학생들의 소통을 확대하고 대학의 장점을 알리는 데 기여하길 바라며,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통해 우수한 인플루언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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