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 개막 D-2…LG유플, 'U+프로야구' 새단장
야구 플랫폼 서비스 개편
재미·소셜 기능에 데이터 분석도 강화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2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35% 거래량 1,495,623 전일가 16,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는 야구 서비스 플랫폼 ‘U+프로야구’를 새단장하고 오는 3일 개막하는 2021 KBO 리그의 중계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U+프로야구는 모바일 앱과 IPTV 서비스 ‘U+tv’를 통해 KBO 실시간 중계, 각 구단의 경기 일정, 주요 선수 정보, 인기 하이라이트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야구 플랫폼 서비스다. ▲KBO 경기 5개 실시간 동시 시청 ▲포지션별 영상 ▲홈 밀착영상 ▲경기장 줌인(8K) ▲주요장면 다시보기 기능 등을 제공해왔다.
이번 리그부터는 ▲실시간 스트라이크존 ▲야매 중계 ▲친구채팅 ▲친구초대 기능가 추가된다. 실시간 스트라이크존 서비스는 실제 중계 영상 화면 위에 스트라이크존을 바로 띄워주고 투수가 던진 공에 대한 데이터도 한 눈에 보여준다. 잠실구장 경기를 시청하는 고객들은 구종, 구속, 회전력과 같은 정보를 정확하고 간결하게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야구 매니아가 중계하는 방송’, 줄여서 ‘야매 중계’ 서비스도 선보인다. 야구 광팬인 개그맨들이 나와 친숙한 단어와 쉬운 용어로 해설을 해주는 것이 골자다. 이르면 이달 중 개그맨 노우진, 이동윤의 야매 중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내가 원하는 사람들과 채팅을 하며 실시간 중계를 보는 ‘친구채팅’ 기능도 주목할 만하다. 초대한 지인들과 함께 야구를 보며 대화를 나누는 일종의 ‘프라이빗 채팅방’이다. 친구나 가족과 떨어져 있어도 동반 관람을 하는 것 같은 재미를 준다. 기존에는 U+프로야구 이용자 전원이 볼 수 있는 채팅밖에 없어 선호구단을 응원하는 단편적 메시지가 대부분이었다.
U+프로야구에 지인들을 손쉽게 초대할 수 있는 ‘친구초대’ 기능도 눈여겨볼 만하다. 모바일 메신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문자, 링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간편하게 친구를 초대할 수 있게 했다. 초청받은 친구가 들어오면 개인 포인트를 쌓고 이를 통해 원하는 경품에 응모할 수도 있다. 각 고객들의 포인트 총합이 높을수록 경품도 상향된다.
U+프로야구에서는 오는 3일부터 2021 KBO 리그 경기를 생중계한다. 개막일 첫 일정은 LG-NC(창원), 한화-KT(수원), KIA-두산(잠실), 롯데-SSG(문학), 삼성-키움(고척)으로 시작한다.
엄주식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2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35% 거래량 1,495,623 전일가 16,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야구서비스실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경기장 방문이 쉽지 않은 점을 감안해 지인과 온라인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소셜?재미 기능을 강화하고 직관하는 듯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U+프로야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차별적 기능들을 통해 고객들의 ‘방구석 응원’에 더욱 생동감이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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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2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35% 거래량 1,495,623 전일가 16,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는 지난달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 펼쳐진 KBO 리그 시범경기를 ‘U+프로야구’를 통해 실시간 송출해왔다. 고객들은 모바일과 TV를 통해 무관중으로 치러지는 시범경기를 보다 실감나게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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