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18일 100여 개 브랜드 참여…포토존 등 이벤트 행사도 다채

광주신세계 ‘봄 정기세일’ 돌입…최대 70%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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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내달 2일부터 18일까지 ‘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광주신세계는 화사한 색감의 신상품과 다양한 브랜드의 인기 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주춤했던 소비심리 띄우기에 나섰다.

이번 정기세일은 골프부터 남성·여성·생활 장르까지 1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10%에서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월상품은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또 ‘영캐주얼 서머 시즌 인기상품전’, ‘메종 드 신세계’, ‘골프웨어 상품전’ 등 매출이 보증된 주력 대형행사를 대거 배치했다.

특히 CSR 사회공헌 행사로 소방장비를 재활용한 패션 아이템을 제작·판매하는 사회적 기업인 119레오에서 내달 5일부터 18일까지 본관 1층 이벤트홀, 20일부터 5월 9일까지 지하 1층 연결통로에서 소방장비 재활용 제품들을 판매한다.


행사 기간 중에 판매되는 수익금 50%를 소방단체에 기부해 암 투병 하는 등 꼭 필요로 하는 소방관에게 쓰일 예정이다.


또 리싸이클을 주제로 한 폐 현수막을 활용한 대형 강아지와 폐 금속 스테인리스를 활용한 사슴 등 김우진 입체작품을 내달 5일부터 5월 9일까지 1층 광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 튤립 하우스 연출로 포토존을 만드는 등 봄을 알리는 이벤트 행사를 1층 광장에서 진행 한다.


세일 기간 중에 사은행사도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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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제휴(씨티·삼성·신한) 카드로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패션 장르에 한에 단일 브랜드 200/300/500/1000만 원 이상 구매시 5%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신세계씨티클리어 카드로 내달 9일부터 15일까지 30/60/100만 원 이상 구매시 5%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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