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연 ㈜대양건설 대표, 광주시 사격연맹 회장 취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박창연 ㈜대양건설 대표가 제2대 광주광역시사격연맹회장으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광주광역시사격연맹은 지난 26일 2021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박창연 ㈜대양건설 대표를 단일후보로 추천, 정기총회를 통해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박창연 회장은 이날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고, 광주시사격연맹 통합 2대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박 신임회장은 ▲사격 인프라 구축을 위해 광주국제사격장 건립 ▲지도자 복지 향상 ▲우수선수 지원과 포상 ▲사격 꿈나무 발굴 육성 ▲사격동호인 활동 협의체 구성 ▲광주시협회장기 대회 신설 ▲광주시장배 대회 신설 등 공약을 발표하고 임기 4년의 업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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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연 회장은 “5대 광역시에서 국제규모의 사격장이 없는 곳이 광주광역시 뿐이며 광주시 엘리트 선수와 사격대회는 전남과 타시도의 사격장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광주시 사격인의 한 사람으로서 국제규모의 사격장 건립을 통해 광주시 사격 발전을 도모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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