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8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서 참석자와 인사 나누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8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서 참석자와 인사 나누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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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에게 주택 공급대책의 추진 현황과 성과를 주기적으로 보고하기 위해 오는 31일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주택공급 브리핑'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브리핑은 정부가 그동안 발표한 주택 공급대책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정확히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매주 개최되는 브리핑에서는 핵심 당국자가 그 주의 주택 공급대책 추진 현황과 성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국민적 관심이 높은 주택정책 이슈가 있는 경우에는 정책의 취지와 내용도 함께 설명한다.

오는 31일 1차 브리핑에서는 2·4 대책 발표 이후의 추진현황과 첫 결과물인 1차 도심 사업 후보지를 공개한다.


다음달부터 이어질 추가적인 도심사업 후보지 공개, 2차 신규 공공택지 발표, 주거재생혁신지구 선정결과 발표 등도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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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관계자는 "주택 시장을 안정시키고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주택공급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기존에 발표했던 주택 공급대책은 흔들림 없이 일관성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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