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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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샤이니 민호가 서울대 출신의 회사원인 친형을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샤이니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강원도 춘천으로 떠났다.

방송에서 민호는 형제 관계를 묻는 허영만의 질문에 "형이 있다. 항상 형과 비교를 많이 당했다. 형이 운동도 잘했는데 공부도 잘했다. 서울대에 갔다"고 말했다.


민호는 "형은 항상 전교권, 저는 그 밑에 있었다. 제가 반에서 10등 안에 들어서 기뻐서 성적표를 들고 가면 형은 전교 10등이었다"면서 "제가 어떻게 까불었겠냐"고 했다.

민호 형의 현재 직업이 회사원이라는 말에 허영만은 "그럼 쨉도 안 되지"라고 반응했다.


민호는 "지금은 조금 바뀐 느낌이다"라면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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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민호는 허영만과 춘천의 40년 전통 백반집과 족발집을 찾아 먹방을 선보였다.


김봉주 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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