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생활개선 연합회 회장단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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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임실군은 지난 24일 생활개선 임실군연합회 읍·면 회장단 13명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센터 교육장에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생활개선 임실군연합회 2021년 주요 사업계획 공유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 일정에 대해 협의했다.

농업인의 업무상 손상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농업 현장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미끄러짐·넘어짐 등의 사고 예방 및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농작업 안전 실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생활개선 임실군연합회는 12개 읍·면 507명의 회원이 역량개발을 위한 영농기술 및 과제교육, 지역사회 봉사, 환경정화 활동 및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여성농업인 단체로서 지역사회 발전의 구심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성문자 생활개선 임실군연합회장은“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활동에 제약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회원들 모두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열심히 활동해준 덕분에 생활개선회의 내실을 다질 수 있었다”며 “올해도 각종 활동에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으로 회원들의 권익향상과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해 사기 진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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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생활개선회원의 역량 강화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과제교육을 추진하고 농작업 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sd24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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