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K팝 플랫폼 '유니버스' 다운로드 500만건 돌파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엔씨소프트의 K팝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500만건을 돌파했다.
25일 엔씨에 따르면 지난 1월 전세계 134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유니버스'는 현재 11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하고 있다. 이용자들의 평균 이용 시간은 30분이다.
유니버스는 뮤직비디오, 화보,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 692개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아티스트들은 팬들과 소통하는 공간인 '팬네트워크서비스(FNS)'에 다양한 글과 일상 사진을 게시하는데 1735건에 달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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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관계자는 "아티스트 관련 콘텐츠, 행사를 확대하는 동시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도 계속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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