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카누 다크로스트 아메리카노.

맥심카누 다크로스트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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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면서 ‘홈카페’ 트렌드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대표 인스턴트 원두커피로 자리매김한 맥심 카누가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동서식품이 지난해 11월 선보인 ‘맥심 카누 돌체라떼’와 ‘맥심 카누 민트초코라떼’는 홈카페족에게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카누 돌체라떼는 연유 특유의 부드러운 달콤함이 인상적인 제품이다. 꽃향기와 과일 향이 풍부한 에티오피아산 원두를 100% 사용해 미디엄 로스팅한 후 연유 파우더와 라테 크리머를 적절한 비율로 배합한 제품으로, 커피 전문점의 연유라테 못지않은 조화로움과 완성도 높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카누 민트초코라떼는 기존 인스턴트 원두커피시장에 없던 새로운 맛으로 달콤한 초콜릿과 청량하고 상쾌한 민트 향이 어우러진 독특한 풍미를 지녔다. 페퍼민트추출물과 코코아, 라테 크리머가 어우러져 따뜻하게는 물론 얼음과 함께 차갑게 즐겨도 좋다. 신제품 2종 모두 민트와 초콜릿, 연유 등 제품의 주요 특성을 반영한 심플한 색상과 디자인을 적용해 제품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살렸다.


동서식품은 집에서도 개인의 취향에 맞는 라테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카누 라떼, 카누 더블샷 라떼, 카누 아이스 라떼, 카누 디카페인 라떼, 카누 티라미수라떼, 카누 바닐라라떼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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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관계자는 "맥심 카누는 많은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고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동서식품의 커피 기술력을 집약해 만든 인스턴트 원두커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더 풍성한 커피 한잔의 경험을 위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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