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 외국인 유학생 대상 코로나19 및 범죄 예방 교육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무안경찰서(서장 윤후의)는 지난 24일 초당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과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무안경찰서, 해남경찰서, 초당대학교가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베트남어 특채 경찰관이 직접 학생들과 소통해 더욱 큰 호응을 받았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 교육은 ‘생활 속 범죄 피해 유형 및 예방법’, ‘모르면 저지르기 쉬운 범죄’를 집중교육하고 범죄예방 홍보물을 배부해 외국 유학생들이 낯선 한국에서 범죄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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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찰은 외국 유학생들의 안전한 학업을 위해 더욱 다양한 언어로 범죄예방 교육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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