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여성새일센터 전국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지난해 사업평가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순천시(시장 허석)는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지난해 전국 여생새일센터 평가에서 순천여성새일센터가 우수기관에 선정,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전국 157개 여성새일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순천시는 취·창업 실적, 구인구직 발굴 및 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등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지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순천여성새일센터는 지역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 지원을 위한 맞춤형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집단상담, 사후관리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순천시 여성들의 경제활동 활성화와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에 구직발굴건수 2576건 가운데 취업자 1021명이 새로운 일자리 찾는데 성공시키며 여성전문취업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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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시여성인력개발센터 심주연 부장과 순천남도수산(대표 오항식)도 경력단절여성 경제활동 활성화와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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