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100°C 끓인 물 정수기, 물맛 품평회서 ‘최고 물맛’ 평가
제5회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먹는 샘물·정수기 품평회’ 골드 획득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쿠쿠홈시스는 '2021 제5회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먹는 샘물·정수기 품평회'에서 '인앤아웃 100°C 끓인 물 정수기(모델명 CP-TS100S/DS)'가 정수기 부문 최고 등급인 '골드'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5회를 맞은 '먹는 샘물·정수기 품평회'는 '세계 물의 날(22일)'을 맞아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개최했다.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물맛이 좋은 제품을 선별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정수기 소비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품평회는 국내 정수기 업체의 최신 기종을 대상으로 국가대표 워터소믈리에 6명이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쳐 물맛이 우수한 제품을 평가했다.
정수기 평가 기준은 시각, 후각, 미각, 총체적인 품질 등 국제 기준에 맞춰 13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필터 잔류 영향' 등 추가 평가 심사 기준도 적용됐다. 이를 통해 물의 투명도, 냄새, 청량감, 단맛, 신맛, 짠맛, 구조감, 무게감, 부드러움, 균형감, 지속성, 총체적 품질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다.
점수제 대신 등급제를 적용한 정수기 부문 최종 평가에서 인앤아웃 100°C 끓인 물 정수기는 최고 등급인 골드 등급을 받으며 국가대표 워터 소믈리에들로부터 물맛을 인정받았다.
심사위원인 박채원 경희대 박사는 "쿠쿠홈시스 인앤아웃 정수기는 물맛이 청량감이 좋고 상쾌하면서 부드러운 맛이 기분 좋게 느껴졌다"고 평가했다.
쿠쿠홈시스에 따르면 인앤아웃 100°C 끓인 물 정수기는 숯 성분으로 더욱 깨끗해진 카본 복합 필터와 최상의 물맛을 위한 나노 포지티브 플러스 3.0 필터를 장착했다. 이 필터들은 탁월한 여과 효과로 노로바이러스를 99.9% 제거하고, 중금속(알루미늄, 철, 납) 및 세균(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녹농균)은 물론, 잔류염소와 미세입자까지 제거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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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홈시스 관계자는 "인앤아웃 100°C 끓인 물 정수기는 고객들이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쿠쿠만의 혁신 필터 기술이 탑재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더 좋은 물맛과 더 좋은 품질의 물을 제공하기 위해 정수기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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