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준수하고 완전판매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완전판매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준수하고 완전판매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완전판매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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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푸본현대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준수하고 완전판매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완전판매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재원 푸본현대 사장과 준법감시인, 법인 및 개인영업본부장,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등은 이날 본사 대회의실에서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을 제정하고 완전판매확약서에 서명했다.

푸본현대는 지난해 12월부터 금소법 대응을 위해 태스크포스팀(TFT)을 조직, 3월부터 임직원과 설계사를 대상으로 금소법 내재화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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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사장은 "금융소비자에 대한 권익보호는 우리의 최우선 가치이며, 금소법을 준수하고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제도개선과 완전판매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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