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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러시아와 시리아 정부군이 북서부 반군 지역을 공격해 최소 7명이 사망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시리아 정부군을 지원하는 러시아 전투기가 북서부 반군 지역을 공습해 임시 정유시설과 시멘트 공장 등을 파괴했다.

시리아 정부군도 알레포 주 서부 아타리브의 병원에 포격을 가해 7명이 숨지고 의료진 5명을 포함한 17명이 부상을 당했다.


시리아는 2011년 '아랍의 봄' 민중봉기의 여파로 내전이 발생했다. 지금까지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이 이끄는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 간 전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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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2015년부터 정부군을 지원하고 있고 터키는 반군을 돕고 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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