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까지 300명대 중후반 예상

22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2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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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22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졌다.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확인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4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의 334명보다 50명 적은 숫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90명, 비수도권이 94명으로 집계됐다. 경기 95명, 서울 84명, 인천 11명으로 수도권이 여전히 70%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했다. 비수도권의 경우 경남 27명, 경북 20명, 강원 9명, 부산·대구 각 7명, 울산 6명, 충북 5명, 대전·충남 각 4명, 전북 3명, 광주·전남 각 1명 등으로 나타났다. 세종과 제주의 경우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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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까지 집계가 이뤄지면 2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 수는 300명대 중후반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확진자 81명이 추가돼 최종 415명으로 마감됐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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