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세계 물의 날’ 여수 율촌산단 환경정화 활동
[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도는 22일 ‘제29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여수 율촌산단 일원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물의 소중한 가치를 되살리고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정화활동에는 전남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 여수시가 함께했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율촌산단 진입도로에 투기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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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행사를 계획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행사를 축소해 환경정화활동을 하면서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며 “도민들께서 물을 절약하고 아끼는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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