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오늘 코로나 확진자 8명 발생...4명 감염경로 알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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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21일 코로나19 확진자 8명(1434~1441번)이 발생했다.


1434, 1435, 1440, 1441번은 가래 등 증상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1436, 1438, 1439번은 각각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접촉으로, 1437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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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께서는 ‘나 한 명 쯤이야’ 하고 방심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큰 확산세로 이어진다는 점을 명심,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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