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안동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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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안동시보건소는 최근 경북지역의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정체됨에 따라 일반진료 및 제증명 발급 업무를 오는 22일부터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15일부터 코로나19 제3차 대유행 속에 민원 업무를 일시 중단한 안동시보건소는 그간 선별진료소 확대 운영 및 역학조사 등에 전 인력을 집중 투입해 왔다.

현재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예방접종 등 감염병 확산 차단에 주력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보건소 민원 업무 중단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 및 원활한 보건의료 서비스 추진을 위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는 게 보건소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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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관계자는 "방문하는 시민들께서는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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