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A/S 방문수거 서비스 론칭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18일 ‘A/S 방문수거’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A/S 방문수거 서비스란 롯데하이마트 배송·설치 전문 기사인 CS마스터가 소비자 집에 직접 방문해 고장 난 소형가전을 수거하고 수리가 끝나면 집으로 직접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매장에 들고 가거나 택배로 보낼 필요 없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후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용방법은 롯데하이마트 콜센터로 접수하거나 전국 440여개 롯데하이마트 매장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CS마스터가 소비자가 원하는 날짜에 맞춰 방문 수거해 롯데하이마트 서비스센터에 전달한다. 수리를 마친 가전은 CS 마스터가 소비자 집으로 배송해 준다. 밥솥, 청소기, 면도기, 다리미, 가습기 등 소형가전이라면 A/S 방문수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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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A/S 방문수거 서비스를 이용하면 매장이나 제조사 서비스센터를 직접 찾아갈 필요 없이 서비스를 맡길 수 있어 편리하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위한 A/S, 배송, 설치 등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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