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에 위치한 풍림푸드 본사에서 권준학 농협은행장(사진 오른쪽)이 풍림푸드 정연현 대표이사와 함께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충북 진천에 위치한 풍림푸드 본사에서 권준학 농협은행장(사진 오른쪽)이 풍림푸드 정연현 대표이사와 함께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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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충북 진천에 위치한 친환경 계란 가공 전문기업 풍림푸드 본사를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친환경 경영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달 17일 풍림푸드 본사를 찾은 한편 권 행장은 "농협은행은 풍림푸드와 같은 친환경 우수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육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선도은행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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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은 지난해 10월 은행권 최초로 친환경·사회적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ESG각 부문별 혁신현황을 자체 등급화한 ‘NH그린성장지수’를 개발했다. 친환경 여신상품‘ NH농식품그린성장론’을 출시하는 등 농업·농식품분야 그린생태계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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