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원 경제부지사,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준비상황 점검
코로나19에 따른 엑스포 종합 안전대책, 온·오프라인 콘텐츠 등 점검
박 부지사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박종원 경상남도 경제부지사가 엑스포 조직위원회 사무처를 방문해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조직위 사무처 기획본부와 운영본부 사무실을 방문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모두의 노력을 당부했다.
이어 김종순 사무처장으로부터 비대면 콘텐츠 추진계획, 감염병 예방관리대책, 행사 운영프로그램,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 등 엑스포 세부 실행계획 전반에 대한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조직위원회와 함양군 관계자들에게 현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엑스포행사장 종합 안전대책 및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병행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따른 엑스포 준비대책 청취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이날 박 부지사는 “엑스포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의 안전과 온라인 전시관과 같은 다양한 분야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병행 등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다각도의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경남도에서도 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니,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엑스포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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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2021년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31일간 함양 상림공원 일원과 함양 대봉산 휴양 밸리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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