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친환경 벼 교육 인기
코로나19 상황과 교육생 특성을 감안해 소규모 순회 대면 교육 진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2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친환경 벼 과정을 인기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교육에는 351명이 참여해 친환경 벼 재배에 필요한 사항을 상세하게 안내받았다.
공공비축미곡 수매 품종의 주요 특성과 재배상 유의점 등 농업인들이 필요로하는 내용으로 알차게 채웠다는 것이 군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번 교육은 대상자 대부분이 고령인 까닭에 대면방식으로 진행됐다.
따라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해 소규모 순회방식으로 교육을 추진했다.
각 읍면 사무소 회의실 등 11개소를 교육장소로 활용했고, 사전 소득 등 방역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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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벼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코로나19 상황에도 고령자들의 특성을 감안해 교육을 진행 덕에 안전하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교육을 더 다양하게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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