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 진행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롯데푸드가 18일까지 경력사원 채용 접수를 진행하고, 17일부터는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분야는 경력사원 ▲IR(경영기획팀) ▲인사/교육(인재육성팀) ▲기업문화(기업문화팀) ▲홍보(홍보담당) ▲상품구매(구매팀) ▲자재구매(구매팀) ▲설비투자 및 인프라구축(기술팀) 등 7개 직무다. 신입사원은 ▲영업관리 ▲생산관리 ▲시설관리 등 3개 직무다.
경력사원 지원서 접수기간은 18일 오후 6시까지다. 지원자격은 4년제 학사 학위 보유자로 3년 이상 실무 경력자다. 해외 여행 및 건강 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남성은 군필 혹은 면제자 외 국가유공자여야 한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률에 의거해 우대한다. 직무별 자격 요건은 채용 공고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조직적합진단 ▲1, 2차면접 ▲평판조회 및 처우협의 ▲건강검진 순이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면접으로 진행될 수 있다. 조직적합진단은 1, 2차 면접과 함께 진행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신입사원 접수기간은 17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다. 지원자격, 전형절차 등 세부사항은 추후 채용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푸드는 1958년 설립된 롯데그룹의 종합식품회사로 빙과, 식품소재, 식자재, 육가공, 유가공, HMR 등 다양한 식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오랜 역사 동안 다양한 제품으로 국민 식생활 수준을 높여오며 국내 식품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안에서 망가지게 그냥 둘 순 없어"…'파업 대비' ...
롯데푸드 관계자는 “향후 다양한 직무에서 경력직 채용을 이어갈 것”이라며 “롯데푸드와 새로운 식문화를 만들어갈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