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팬을 찾아라" LG유플러스, 연간 고객 감사 프로젝트 ‘Thank U+’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새 수장 체제 출범을 앞둔 LG유플러스가 올 한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프로젝트 ‘Thank U+’를 추진한다. 황현식 사장이 강조해 온 '찐팬(열성팬)' 확보 전략의 일환이다. LG유플러스는 올해 과제로 '찐팬 확보를 통한 질적 성장'을 앞세우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연간 고객 감사 프로젝트인 Thank U+ 첫 행사로 ‘U+찐팬을 찾아라’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Thank U+는 LG유플러스의 모바일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선물을 조건 없이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매월 새로운 행사를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경품 제공 프로모션 ‘Feel Good’ ▲고객들이 소상공인·전통시장 상품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U+로드’ ▲다양한 현장에 우수 고객을 초청해 특별한 경험을 전달하는 이벤트 ‘공감릴레이’로 구성돼 있다.
첫 행사인 ‘U+찐팬을 찾아라’ 이벤트는 경품제공 프로모션 Feel Good 카테고리로 이달 24일까지 실시된다. 고객이 ‘U+찐팬’인 이유를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LG전자의 그램16·프라엘·공기청정기, LG유플러스의 모바일데이터·VOD쿠폰 등 ‘LG 선물’을 전달한다.
LG유플러스는 내달 ‘봄’ , 5월 ‘가정의 달’ 등을 테마로 다양한 Feel Good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U+로드를 통해 청년몰이나 지역 거점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할인 혜택을 강화하고 공감릴레이 카테고리에서는 고객 초청을 통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연중 운영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파업하면 망가질 게 뻔하니'…삼성전자 '최악 대...
김원기 LG유플러스 고객유지전략담당은 “이른 바 ‘U+찐팬’이라 할 수 있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더욱 체계적으로 혜택을 드리고자 연간 프로젝트를 마련했다”며 “고객들이 LG유플러스 혜택에 대해 합리적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꾸준히 제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