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코리아, 전국 전시장서 '하이브리드 타봄' 시승회 실시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토요타코리아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토요타 하이브리드 타봄' 시승회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국 시승 행사는 토요타 하이브리드 모델의 매력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고 토요타코리아는 설명했다.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토요타코리아는 프리우스와 캠리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하이브리드(HEV)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 가운데 프리우스(2WD)는 에너지 소비 효율 22.4km/ℓ(복합연비 기준), 온실가스 배출량 68g/km로 친환경 성능을 가지고 있다.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상무는 "최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대되고 있다"며 "프리우스나 캠리 하이브리드 등 토요타의 다양한 하이브리드 전동화 모델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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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플러스(8명), 애플 에어팟 프로(10명),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20명) 등 다채로운 경품을 제공하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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