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엘피앤피, 프리미엄 백주 '길몽' 미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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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F&B 전문기업 지엘피앤피는 프리미엄 바이주(백주) '길몽'이 미국 조지아 지역 해외 시장에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인에 의해 개발된 ‘길몽’은 흑룡강성의 송넨 평야에서 엄격한 관리하에 재배된 유기농 귀리와 송화강의 청정수로 양조해 깨끗한 맛이 특징이다.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 푸드인 귀리는 다른 곡류에 비해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하다. 길몽은 유기농 귀리를 천천히 발효해 오랜 시간 증류시켜 숙취 없는 깔끔한 맛과 향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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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마트 텅과 같은 인공지능(AI) 기술과 뉴로 마케팅(Neuro Marketing)으로 일컬어지는 뇌과학 기법을 제품 연구에 적용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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