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배민' 김봉진 "외식업주 의료·생계비 100억 기금 마련"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 이사회 의장은 12일 5000억원에 달하는 자신의 재산을 '더 기빙플레지'를 통해 사회에 환원하는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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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외식업주들의 의료비·생계비와 자녀 장학금에 각각 100억원의 기금을 마련하는 한편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노트북 1만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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