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투셀 "브레스실버, 미국 텍사스 주에 마스크 기부"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엔투셀은 프리미엄 마스크 브랜드 ‘브레스실버(BREATH SILVER)’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지속적으로 구입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전세계 이웃들과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미국 텍사스 주의 최대 비영리 자선단체 ‘베이커리플리(BakerRipley)’를 통해 해당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식료품과 함께 마스크가 전달됐다. 전달된 마스크는 ‘브레스실버 퀸텟(QUINTET)’과 ‘브레스실버 스퀘어(SQUARE)’다. 특허 받은 나노파이버 필터가 적용돼 초미세먼지, 박테리아 등 각종 유해물질을 차단하고, 우수한 통기성으로 편안한 호흡을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다.
기부에 함께 참여한 비영리 자선단체 베이커리플리는 우수한 필터 성능으로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브레스실버 마스크는 숨쉬기도 편안해 지금까지 사용해 본 마스크 중 최고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왔다.
브레스실버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여전히 많고 마스크에 대한 니즈는 여전히 높다”며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는 만큼 국내외 할 것 없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이번 기부활동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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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브레스실버’는 기존 정전기 방식의 마스크와는 차별화된 나노파이버 기술로 프리미엄 마스크를 선보이고 있다. 미국, 일본, 동남아 등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글로벌 브랜드로 입지를 넓혀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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