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폐기물종합처리시설 ‘하남 유니온파크·타워’ 벤치마킹 나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10일 오후 청소행정 벤치마킹을 위해 경기도 하남시 복합환경시설인 유니온파크·타워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았다.
이날 벤치마킹에는 채현일 구청장과 생활환경 관련 부서장을 비롯한 관계직원 및 ‘쓰레기책(왜 지구의 절반은 쓰레기로 뒤덮이는가)’의 저자 이동학 작가가 함께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채 구청장과 참여자들은 지상의 유니온타워, 다목적체육관 등을 둘러보고, 지하 하수처리시설, 소각처리, 음식물자원화 시설을 세심히 살핀 후 영등포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