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공유누리에 공공자원 100건 등록

보성군, 공유누리 활용 ‘공공자원’ 주민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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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천석 기자] 보성군은 공유누리를 활용해 체육시설, 읍면사무소 회의실 등을 주민에게 개방하고 공유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유누리’란 행정안전부와 조달청이 구축한 공유서비스 통합 플랫폼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시설과 물품 등 공공 개방자원을 시민 누구나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하는 대국민 공유 서비스다.

공유누리 사이트에 등록된 보성군 공공자원은 문화시설, 회의실, 강당, 체육시설, 주차장, 방역물품 등 총 100건이다.


등록 시설은 공유누리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검색과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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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공유자원에 일부 이용제한이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며, 앞으로 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공공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천석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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