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경기장(출처: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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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국내 스포츠계 역대 메달리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도전 과제를 수행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 'K-메달러'를 연다.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서클컴퍼니는 10일 오후 6시 국보급 역대 스포츠 스타들의 예능 유튜브 채널 'K-메달러'를 공개하고 '매달려 챌린지'에 나선다고 밝혔다. 매달려 챌린지는 '무엇이든 도전해서 함께 매달려 보자'는 취지로 스포츠 선수들이 각종 도전 과제를 수행하는 콘텐츠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한국 유도 최초 그랜드슬래머이자 48연승의 기록을 보유한 유도 전설 이원희, 한국 펜싱에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안겼던 김영호, 한국 기계체조 선수 최초의 올림픽 메달리스트 여홍철이 참여한다. 이 밖에 이배영(역도), 손태진(태권도), 원우영·전희숙(펜싱), 송석우·공상정(쇼트트랙), 장선재(사이클) 등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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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현재 감독, 교수, 사업가, 주부, 회사원으로 각자 생업에 매달리고 있다. 앞으로 새로운 도전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남들과 나누며 좋은 일도 하고 자신의 또 다른 꿈을 찾아 나설 계획이다. 토크룸에서 펼쳐지는 태능 선수촌의 비하인드 스토리, 종목별 친선게임, 찾아가는 원포인트 레슨, 이색 직업 도전 등의 콘텐츠도 공개 될 예정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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