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섭 김천시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챌린지 동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김천시는 김충섭 시장이 8일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면 업무가 불가피한 필수노동자를 응원하기 위해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챌린지에 동참<사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대면 업무를 수행할 수밖에 없는 보건의료, 사회복지, 돌봄 서비스, 환경미화 등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필수노동자들에게 고마움과 응원을 전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우리 모두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필수노동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박겸수 강북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한 김충섭 시장은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송언석 국회의원, 강임준 전북 군산시장, 배기철 대구 동구청장을 지목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