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와 NH농협의 공동사회공헌 첫발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왼쪽)가 성모자애복지관에 행복나눔상자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왼쪽)가 성모자애복지관에 행복나눔상자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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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는 농협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와 함께 지난 4일 성모자애복지관에서 '행복나눔상자'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행복나눔상자는 바디프랜드와 농협서울지역본부(이하 서울농협)가 일정 금액을 출연해 마련한 생필품으로 이번에는 성모자애복지관을 통해 약 133 가구에 전달, 소외·취약 계층을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바디프랜드와 서울농협은 협약을 통해 ▲소외·취약계층지원, 농촌일손 돕기 참여 등 사회공헌 활동 ▲도시민과 농업인(또는단체)을 연계한 도·농 교류 ▲농축산물 판로 확대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기관·소속 임직원에 대한 금융 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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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는 "이번 행복나눔상자 전달식은 지난 협약 이후 바디프랜드와 서울농협이 진행하는 공동 사회공헌의 첫 행보"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은 지속적 상생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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