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모닝세트 50% 할인 행사…3월 한 달 간 진행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3월 한 달간 아침 대용식 관련 상품에 대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주부터 외부 활동이 조금씩 활발해지면서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해결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기획했다.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등교 및 출근하는 학생, 직장인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세븐모닝세트(샌드위치+바나나맛우유)를 L.pay(엘페이)나 L.POINT(엘포인트) 결제 시에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통신사 제휴 할인도 중복 적용이 가능해 최대 60% 할인된 해당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침 식사 대용식으로 바나나를 먹는 소비자들을 위해 3월 한 달간 바나나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은 델몬트 바나나 구매 시 스파클링오렌지망고(355ml)를 무료 증정하며, 바나나 2종을 대상으로는 최대 17% 할인 판매한다. 또한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토스트 구매 시 세븐카페 아메리카노를 3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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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아침식사를 챙겨드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들을 마련했다”며 “바쁜 일상생활 가운데 편의점에서 든든하고 간편한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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