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국민체육센터 '새단장' … 운영 재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함안군은 국민체육센터가 시설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1일부터 재개장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 8월 처음으로 문을 연 함안군 국민체육센터는 그동안 노후된 시설물로 군민들의 불편이 제기되는 등 시설 보강이 요구됐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사업비 26억원을 투입해 국민체육센터의 노후된 기계 설비를 교체했으며 수영장, 헬스장 등 각종 시설을 리모델링했다.
군은 최근에 보강된 기계 설비의 시험 운전을 마쳤으며 체육 시설 회원들을 모집해 이달 1일부터 헬스장, 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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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안군 국민체육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963㎡ 규모로 조성됐으며, 수영장과 헬스장, 다목적실 등을 갖춰 군민들의 생활체육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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