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서 코로나19 추가 확진 10명‥역학 조사 중
가족 간 감염 4명, 지인 접촉 1명, 나머지 5명 감염 경로 확인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고양시에서 전날(27일) 오후 4명, 28일 오후 4시 기준 6명 등 총 10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시 보건 당국에 따르면 가족 간 감염 4명, 지인 접촉 1명, 나머지 5명은 현재 감염 경로를 확인하고 있다.
거주지별 확진자는 덕양구 주민 4명, 일산동구 주민 2명, 일산서구 주민 4명이다.
이 밖에 전날 저녁, 서울 광진구보건소에서 일산서구에 거주하는 고양시민 1명이 확진 판정 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한편, 이날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171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087명(국내 감염 2017명, 해외감염 70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