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문화재단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밀양아리랑전수관에서 ‘2021년 문화예술사업 시민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가졌다.(사진= 밀양시)

경남 밀양문화재단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밀양아리랑전수관에서 ‘2021년 문화예술사업 시민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가졌다.(사진= 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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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문화재단은 ‘2021년 문화예술사업 시민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시민 모니터링단 사업 설명과 활동 방향 등을 논의했다.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8명의 시민 모니터링단은 3월부터 12월까지 재단의 공연·전시·교육 등 기획사업 참관과 모니터링, 관람객 설문조사, SNS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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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관계자는 “시민 모니터링단 활동으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재단 사업에 반영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선진화와 대중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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