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지뜰 전통식품(주), 순천시에 사랑의 한과세트 기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순천시(시장 허석)는 쌍지뜰 전통식품(주)(대표 김해옥)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한과 247세트(770만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날 기탁된 한과를 순천시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김해옥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모범적인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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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해옥 대표가 지난 2015년부터 운영하는 쌍지뜰 전통식품(주)은 무방부제, 무색소로 가공한 강정과 누룽지를 생산하는 업체로 전남유통형 대표 마을기업으로써 취약계층 고용 활성화, ‘지역기업 다둥이 꿈 키움 사업’결연을 맺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후원 및 기부활동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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